성명: 건강고수, 조회: 1172, 줄수: 96
단월드, 치매예방을 위해 뇌운동을 전해드립니다.
단월드, 치매예방을 위해 뇌운동을 전해드립니다.


2014년 기준 65세 인구 10명 중 1명이 치매 환자인 상황에서 치매는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치매는 원인에 따라 알츠하이머성 치매, 혈관성 치매, 파킨슨성 치매, 알코올성 치매 등으로 나뉘는데요, 알츠하이머성 치매는 전체 치매의 50∼70%를 차지하는 가장 흔한 유형으로 기억, 언어, 동작 같은 정신적 능력을 관장하는 대뇌피질이 얇아지고 해마가 쪼그라들어 발생합니다. 치매환자의 20∼30%를 차지하는 뇌혈관성 치매는 고혈압이나 당뇨병, 술, 담배와 같이 뇌혈관에 해로운 환경으로 발생합니다. 문제는 60대 후반이나 70대에 들어 치매가 발생했다고 해도 치매의 싹은 이미 40∼50대에 시작된다는 사실인데요, 치매는 20여 년에 걸쳐 서서히 진행되며 처음 15년은 체감증상이 전혀 없없습니다.



◇뇌는 쓸수록 좋아집니다.

우리는 나이가 들수록 뇌세포가 죽어서 머리가 나빠진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뇌의 기능들도 상당 부분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것이 최근의 연구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이것을 뇌의 신경가소성이라고 하는데 지식이나 경험이 쌓이면 새로운 신경이 성장하고 신경 연결망이 더해짐으로써 인간의 뇌가 변화하고 발달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신경세포 수가 줄어드는 것은 사실이나 뇌의 기능을 좌우하는 것은 뇌세포의 수와 무게가 아닌 뇌세포 사이의 연결고리인 시냅스이며, 시냅스의 수가 많을수록 뇌기능이 좋아집니다. 열심히 운동을 하면 근육이 만들어지듯 새로운 회로가 생성되어 뇌를 젊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실제 뇌는 인체의 다른 장기보다 회복력이 좋다는 연구 결과들이 최근 학계에 많이 보고되고 있으며 이러한 뇌가소성은 재활치료의 밑바탕이 되고 있습니다.


◇뇌도 운동이 필요합니다

뇌운동이라고 하면 흔히 머리를 써야 하는 바둑이나 장기 등의 놀이나 계산, 암기 같은 것을 떠올린다, 그러나 뇌는 신체 일부분으로 신체의 움직임은 신경세포망의 생성을 유도하기 때문에 뇌 기능을 전반적으로 향상시켜 줍니다. 다음은 대표적인 뇌 운동으로 뇌 반사구 손과 발을 이용한 운동과 목, 어깨 근육을 풀어주어 뇌척수액의 순환을 도와주는 목운동, 노화에 따른 전두엽 피질의 감소를 막아주는 명상, 뇌와 몸을 연결하는 신경망을 재정비하는 스트레칭, 하체 근력을 키워 소뇌기능을 향상시키고 머리로 몰린 기운을 하체로 내려주는 신체운동을 제안합니다.


◇무한대 그리기

무언가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자극 중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자극만 선별하는 시각 주의력이 필요합니다. 집중하고자 하는 대상을 따라 시선을 움직이는 것을 훈련하면서 시각과 관련된 뇌기능을 향상시키고 좌우 뇌 연결성을 강화시킬 수 있습니다.


▲오른손은 주먹을 가볍게 쥐고 엄지손가락을 펼친 후 눈높이를 들어 올려 얼굴 가운데 위치시킵니다. 이때 손과 얼굴 사이의 거리는 팔 길이 절반 정도로 유지합니다.

▲몸통이 흔들리지 않는 범위 내에서 엄지로 무한대를 최대한 크게 그립니다. 머리는 고정한 채 눈동자로 손가락의 움직임에 집중합니다. 빨리 그리면 집중이 어려우므로 천천히 1분간 실시합니다.

▲손을 바꿔서 다시 1분간 실시합니다.


◇도형 그리기

눈동자로 다양한 도형들을 그리면서 관련 근육을 단련합니다.

▲앉은 상태에서 왼손을 들어 검지로 천천히 원을 그려주고, 시선은 검지를 향합니다.

▲손을 바꿔 반대쪽도 실시합니다.

▲같은 방법으로 △,□도 왼손, 오른손 한 번씩 그린다. 동작은 천천히 눈동자가 끝까지 움직이도록 크게 그려줍니다.


◇도리도리 뇌운동

누구나 잡념을 떨치고 싶을 때 머리를 좌우로 흔드는 습관이 있습니다. 이는 자연적으로 행하는 동작으로 실제 머리를 가볍게 흔드는 것만으로 생각을 잠시 멈출 수 있습니다. 도리도리는 우리나라 전통 육아법에서 착안된 뇌운동법으로 어깨와 목의 힘을 빼고 '도리도리'하듯 고개를 좌우로 흔드는 것만으로 뇌파를 안정시키고 머리가 맑아지면서 집중력과 기억력이 좋아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뇌과학연구원은 도리도리 뇌운동(뇌파진동)을 3년간 도리한 사람 46명과 일반인 46명의 대뇌피질 두께를 분석한 결과 명상그룹의 뇌에서 사고와 판단, 감정조절의 중추인 전두엽과 측두엽의 피질과 내측 전전두엽의 회색질과 백색질의 두께도 동시에 증가했다고 세계 신경과학분야의 탑 저널인 'SCN(Social Cognitive Affective Neuroscience)'에 발표했습니다.

▲편안하게 앉아서 눈을 감습니다.

▲어깨와 목에 힘을 빼고 천천히 고개를 좌우로 흔들어줍니다.

▲처음에는 의식적으로 하다가 고개를 위아래로 움직이기도 하고 원을 그리기도 하는 등 자연스럽게 움직이면서 1분 정도 실시합니다. 숨을 길게 내쉰 후 다시 3회 반복해 줍니다.


◇장운동

노인성 우울증은 치매증세를 유발합니다.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의 95%가 제2의 뇌(腦)라고 불리는 장(腸)에서 생성됩니다. 또한 장에 압력이 높이면 머리로 과도하게 몰린 기운을 내려주어 중풍 및 혈관성 치매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또 장운동을 하면서 배의 움직임에 집중하는 것만으로 호흡 명상의 효과가 있는데 호흡명상은 전전두엽의 피질이 퇴화하는 것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입니다.

▲허리를 반듯하게 세우고 서거나 앉는다. 양손을 아랫배에 올려놓고 움직임을 관찰합니다.

▲숨을 내쉬면서 배꼽이 허리에 닿는다는 생각으로 아랫배를 당겼다가 숨을 마시면서 한 번에 툭 놓아줍니다. 100회 정도 실시합니다.

▲다시 배 앞에서 한번, 허리 뒤에서 한번 손뼉을 쳐주고 30회 반복해 줍니다.



◇브레인워킹

리드미컬하게 걷는 동작은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해 우울감을 감소시킵니다. 또 발바닥과 뇌신경세포를 강하게 자극해서 기억을 담당하는 해마 부위에 새로운 신경세포를 만들어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새로운 뇌세포가 만들어진다는 것은 그만큼 기억의 저장 능력이 커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선 자세에서 몸을 1도 정도 앞으로 기울인다는 느낌으로 발바닥의 앞부분에 몸무게를 싣어줍니다.

▲발가락에 힘을 주고 양발이 11자가 되게 발을 내딛습니다. 엉덩이를 앞으로 살짝 밀면서 괄약근을 조여주며, 시선과 발끝은 정면을 향하게 하고 무릎과 무릎을 스치듯이 걷습니다. 발바닥의 자극이 뇌에 전달된다는 기분으로 신나고 당당하게 10분간 걷습니다.





건강법을 전해온 단월드가 30주년을 맞아 행복컨설팅을 해드립니다.
멘토 교육 지원과 활동무대 연결 공익활동 전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상교육기업인 (주)단월드 (대표이사 왕성도 www.dahnworld.com)가 2015년, 창립 3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기업 창립이념이 개인의 건강과 더불어 사회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있는 단월드는 올해, 그간 회원들에게 받았던 사랑을 되돌려주는 데 그 의의를 두고 다양한 공익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단월드는 지난 30년간 국민건강보급 및 가족인성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후원해 왔는데 그 주역은 바로 단월드 회원들 이었습니다.

단월드 회원들은 처음에는 건강의 문제로 단월드에서 수련을 시작했지만,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하면서 자신의 가정, 직장, 지역사회에 단월드 수련법을 전하면서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앞장서왔습니다. 실제로 많은 국민들이 알고 있는 ‘발끝치기’, ‘접시돌리기’, ‘두드리기 건강법’, ‘도리도리 뇌운동’ 등 국민건강법이 단월드 회원을 통해 알려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2015년을 맞이해서 단월드는 기존의 건강보급활동과 더불어 회원들이 자신의 주변 사람들에게 멘토가 되어 건강은 물론 인생의 문제를 지혜롭고 조화롭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면서 개인의 인성이 무너지면서 일어나는 여러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주역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전격 지원할 예정입니다.

단월드가 제시하는 멘토활동은 자신의 꿈을 설계해나가는 과정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각각의 직업 분야에서 전문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회원을 멘토로 활동할 수 있도록 멘토 교육지원과 활동무대를 연결해 줍니다.
단월드 멘토교육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유는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기주도적인 삶의 방법을 체율체득시켜,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나갈 수 있도록 하며, 또 다른 사람의 멘토가 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시키면서 이 시대의 진정한 인재상을 제시한다는 것에 있습니다.

변호사 김창환 씨(42세)는 검찰청에서 검사로 근무하면서 췌장에서 인슐린 자체가 분비되지 않는 1형 당뇨병으로 검사 생활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는 단월드 수련으로 건강을 되찾았고, 지금은 법무법인을 운영하며 인성회복을 위한 다양한 사회활동과 멘토 활동을 하여 바쁜 일상을 보내는데도 체력에 부담을 거의 느끼지 않는다고 말하였습니다.

한편 단월드는 1월 한 달 동안 30주년을 맞이해서 고객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1월에 입회하는 모든 이들에게 ‘월 회비 30%할인’과 무료 기점검 및 체험교실을 제공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단월드 센터(T.1577-1785)나, 단월드 홈페이지(www.dahnworld.com)을 참조하세요~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
(인사 메시지) 2015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5/01/20 17:04:28 from 121.191.4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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